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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월 28일(목)마음파도 길들이기
작성일 2017년 9월 29일 조회 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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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오늘의 마음파도 길들이기, 솔루션



오늘 여러분이 기억하고 훈련하실 메시지입니다.

 

나의 성격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에게 주어진 귀한 도구입니다.

 

성격이라는 도구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면서 사랑하십시오.

성격을 확장시키다보면 성격이 엷어지고

내가 성격에서 자유스러워집니다.

엷어진다는 것은 성격으로 제한된 판단의 경계가

허물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 사람의 성격도 보여서

서로 조화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나를 따라주지 않는 옆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성숙하지 못한 내가 문제입니다.

나의 성격을 보는 것이 성숙의 시작입니다.

 

 

내가 제일 미워하고 싫어하고

혐오하는 성격적인 면이

전부 내 성격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는 내 성격 안 갖고 싶어.’ 하고

성격공부를 던져버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들여다볼수록 숨어있었던 상처와

부끄러움이 드러나서 괴로우니까요.

내가 나의 취약점을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 아픔과 직시하는 것이 성숙을 향한 시작입니다.  

 

그 아픔을 회피하고

상처를 포장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아니 포장하는 껍데기가 두꺼워지며

점점 나의 본 모습과는 먼

괴물로 발전하게 됩니다.

나를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은혜이니

괴로움을 뚫고 성공하시길 빕니다.

 

 

김 동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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