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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줄기말씀의빛
이 름 레지나
작성일 2018년 9월 28일 조 회 161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루카 9,20) 

 

오늘은 베드로의 이 짧은 고백에 한참을 머물러봅니다.

다른 제자들의 대답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

 

예수님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세례자요한, 엘리야, 옛예언자한분

이렇게 지나간 옛사람을 얘기하고 있지요. 

 

옛날의 것을 돌아보지 않고...  

베드로처럼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생생히 고백하는 힘!

어디에서 온것일까 생각해봅니다.

평소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의 일상이 그려지네요.

마치, 우리가  렉시오디비나 안에서

살아게신 주님을 만나는 것처럼 말이지요.

 

두분 수녀님과 더불어 어느덧 5개월의 생방송을 지나오면서

첫날의 설레임도 떠오르고.. 이 방송 또한

하느님의 계획안에 준비되고 마련되어진 것이었음을 깨달을때

감격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수녀님! 많은 은총의 시간들에 항상 감사드려요.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코헬렛3,11)

                            ㅡ아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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