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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죄의 고백"
이 름 김유진
작성일 2011년 12월 15일 조 회 3282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찬미예수님,
한 주간 기쁘게 잘 지내셨죠? ^^

이번주 신앙퀴즈 !! 아~ 이건 말이죠오 !!!
"고백성사" or "판공성사"

고백성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려고보니,
가톨릭 신자로 살아가면서 고백성사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또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사실, 매일 죄를 짓고 살아가는 나약한 한 사람으로서 ^^;;
모르고 짓는 죄도 있겠지만 죄를 짓고 바로 깨닫게 되는 순간도 있잖아요..
그 죄를 지었다는 부담감과 죄책감을 맘속에 가지고 살아간다면
잘못에 대한 회개는 생각 하지못한채 그저 무거운 마음만 가지고
지내게 될거 같아요..


그런데 성사를 보게되면.. 성사 보기전에 느껴지는 부담감도 물론 있겠지만
성사를 보고 나서 느껴지는 그 가벼운 마음..
느껴본 사람들은 아마 다 아실꺼라고 생각해요 ..
그런 후련함.. 그리고 보속을 통해서 용서받았다는 안도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위로하게 되기도 하거든요..

물론,
성사보는 게 어렵다는 사람들,
고백소 안에 들어가는것이 싫다는 사람들,
무엇을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이 있는데,
용서를 받기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성사보기전 늘 용기를 내보려고 하거든요.. ㅎㅎㅎ

그러고 보니, 벌써 대림 마지막 주간을 앞두고 있는데
저도 아직 성사를 보지 못했네요..

출장 끝나고 돌아가면 바로 성사 봐야겠어요 ..
다들 성사를 통해서 위로 받으시고 기쁜 성탄 맞이하시길 기도할께요 ^^

(출장중에 참여하느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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