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바로가기

내용 바로가기



본문내용

대구가톨릭평화방송 FM 93.1 MHz

그대에게 평화를,
김현정입니다. 1부

대구가톨릭평화방송

후원회 가입 및 문의

생명의 빛이신 주님과 사랑을 함께 나눕니다.

053) 251 - 2630

후원회 바로가기


참여하기

이 표는 게시물 상세보기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 목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ㅎ
이 름 권소영
작성일 2011년 12월 8일 조 회 338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용신부님 방송을 너무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자세한 생활교리설명과 말씀에 푹 빠져 있다보면 어느새 신부님퀴즈시간이돌아와버려 매번 방송 시간이 넘 짧은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ㅎㅎ
신부님 방송을 듣고 글을 올리려고 하니 다른 분들 글이 넘 훌륭해서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얕은 신앙심에 반성하면서,그래도 이번주는 용기를 내보았어요.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를 생각해보니,,저의 정답은 자선냄비,,그리고 대림3주,자선주일입니다. 이렇에 답을 올리면서 저는 과연 이 주일을 의미있게 보내고 있었나 생각해보았어요.

매년 12월이되면 직장에서는 불우이웃돕기성금을 내고,,거리를 지나다가 자선냄비가 보이면 돈을 내고 성당에서도 봉헌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을 방문해서 봉사도 하고,,,그러고 나면 이제 할건 다했으니 스스로`이만하면 잘한거야~~` 하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기부할때는 부담안될만큼만 하고 봉사할때는 몸이 힘드니까 좀 쉬운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완전히 이기적인 생각이죠...

자선주일에 대해 생각하다 매일미사책을 읽어봤어요.
``자선은 사랑을 실천하는 한가지 방법이며,,,,자선을 베풀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랑의마음이다``라고 되어있어요.그런데 저는 가장 중요한 사랑의 마음은 없이 의무감만으로만 행동했으니,,과연 제 모습이 신자답지 못함에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대림시기를 보내며,, 점점 옅어지는 대림초처럼 제 안에 곧오실 아기예수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맞이할수 있도록 날마다 제 자신을 비우고 낮추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이 표는 이전글,다음글를 나타낸 표입니다.
다음글 "죄의 고백"
이전글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