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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8~11.11
작성일 2021년 11월 19일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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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11,8(월) -말씀비타민

           신앙인들의 인생말씀 전하는 시간이지요.

          오늘은 손점자 글라디스 님의 창세기1장`1절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입니다.

          한처음!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던 하느님에 대해 묵상하고 그 마음을 알고 살아가고자 하는 

          자매님의 인생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또 성경돋보기 시간에는요. 위령성월이라, 성경에 나와있는 죽음!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1.9(화)-드망즈 주교 이야기

          초대교구장이신 드망즈주교님의 서한을 중심으로 교구의 초창기 상황을 들어보는 시간,

          유스티노 신학교 졸업생들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일선 본당에서 활동하신 분들도 많으시고, 

          또 대구를 비롯한 교구의 중심역할을 하신 분들도 계세요.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교회사연구소 김정희 바오로 신부님께서 함께 해주십니다.

          나의 서품성구 이야기

          유스티노 신학교 졸업생, 곧 사제들의 활동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그래서 지금 사제들의 삶을 동반하고 돕는 성직자국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대구대교구 성직자국장 서보효 라이문도 신부님의 서품성구를 들어봅니다.

          이 서품성구는 현재는 성경의 개정으로 조금 바뀌었다고 해요. 

            신부님께서 정한 서품성구는

          시편625. 내 영혼아 오직하느님 품속에서 고이 쉬어라, 나의 희망은 오직 그분에게 있나니 입니다.

           (지금은 62장 6절 내 영혼아오직 하느님을 향해 말없이 기다려라그분에게서 나의 희망이 오느니)

          이 구절을 신학교도 가기 훨~씬 전에 우연히 발견하고 인생말씀처럼 간직하다가 

          결국은 서품성구로 까지 정하게 된 이야기를 나눠주십니다.

 

11.10(수)- 작은 것이 소중하다

             오늘은 곤충들이 내는 소리와 관련된 얘기를 나눠봅니다.

             작은 곤충이지만 어떨 때는 사람보다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살아가더라구요.

             하느님의 창조 신비를 느끼고 감사하는 시간.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한명세 모세 교수님과 함께 합니다.

            준주성범 읽기-

             준주성범 제31, 2<충실한 영혼에게 이르시는 그리스도의 내적 말씀>과 

             <소리없이 내적으로 말씀하시는 진리>를 읽어봅니다.

 

11.11(목)-사회적 시인을 찾아서

            오늘은 위령성월이라 세상을 떠난 분을 하느님 곁으로 보내고, 또 그 유가족까지 위로해주시는

            위령회 봉사자를 만납니다. 계산성당 전석주 위령회 회장님과 함께 합니다  

            소리로 만나는 빛- 이시간은 대구대교구 월간 빛 잡지와 함께 합니다.

            2021년 3월 우리동네 골목신앙 코너에 실린 이재근 레오 신부님의 글, 

            내 귀에도 생쌀이 씹히는 소리가 들리는데 끝까지 드셨다입니다.

            어른.. 이라는 단어에 맞는 삶을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묵상글과 함께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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