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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7~1.20
작성일 2022년 1월 17일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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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1,17(월) 말씀비타민

        요즘 표현으로 신앙갓생!^^을 살고 계시다는 진원숙로사자매님의 인생말씀,

        창세기 3장9절-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하고 물으셨다  와,

        자매님의 인생말씀을 만나봅니다

        성경퀴즈

       전혀 어렵지 않은, 너무 쉽지만^^ 풀고 나서 성경을 다시 보면, 그 글자만 눈에 들어온다는 신묘한 퀴즈!!

       오늘 성경퀴즈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1.18(화)- 평화신춘문방

         새해에는 시인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보아요~!^^ 시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

         오늘은 글쓰기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신다고 해요. 바로바로 자신감!!

         그러기 위해 용기내라고 준비한 이선영시인의 시 " 손 내밀어 봐"도 만나봅니다. 

         준주성범 읽기

         우리안에 있는 선함을 찾기 위해서 오늘은 준주성범 제2권 사람안에 있는 선함과 평화>를 읽고 묵상합니다.

 

1.19(수)-사막교부를 만나다

        하느님을 온전히 만나기 위해 아무것도 없는, 생존마저 위태로운 사막으로 떠난 사람들..

       그들의 영성을 알아가는 시간, 오늘도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허성석 로무알도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아무리 다 버리고 하느님을 만나러 갔어도 살아야 하잖아요~살려면 일종의 집이 필요한데..

       그들은 어디서 살았을까요? 어떤 형태로 살았는지.. 사막교부 집으로 초대합니다.ㅎㅎㅎ

 

 1,20(목)-사회적 시인을 찾아서

         오늘은 오랜 신앙생활동안 여러 활동안에서 꾸준히 하느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신

         범물본당 정점숙 글로리아 자매님과 만나봅니다. 

         본당에서 드러나지 않게, 그러나 언제나 부르심에 응답하고 봉사하시는데요.

         특히 몇년전부터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종이 외로우셨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드리는 역할을? 하고 계시다는데 그 얘기 만나보시지요.

         소리로 만나는 빛

         오늘은 22년 1월에 실린 우리동네 골목신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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