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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3~1.6
작성일 2022년 1월 11일 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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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1.3(월)- 말씀비타민

         2022년 첫 말씀비타민의 주인공은 김영희 헬레나님입니다.

         마태오9.22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하는 말씀처럼 느꼈던 이 구절 덕분에 힘을 냈고,

         이 구절을 딸에게도 권하고 싶다는데요 그 얘기 만나보시지요

         성경퀴즈 

         퀴즈를 풀다보니 성경상식도 쑥쑥! 성경퀴즈! 새해부터 함께 하는 시간이에요.

         장학퀴즈가 아니라서 정답 맞힐 확률이 99퍼센트! 오늘의 퀴즈도 기대해주세요!

 

1.4(화)- 평화신춘문방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한 때의 꿈을 향한 계획도 하나쯤 세우셨겠지요?^^

         새해에는 세상을 다른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음유시인을 한번 꿈궈보면 어떨까요~

         이젠 손자손녀도 있지만 여전히 동심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동시작가 이선영 레지나 시인과 함께 합니다.

         준주성범읽기

         새해부터는 화요일로 옮겼습니다~새해 첫 준주성범 읽기는 제2권 1장 '명상'입니다.

        우리 내적 마음을 다잡아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묵상 함께 만나봅니다.

 

1.5(수)- 사막교부를 만나다

        역시 새해에 새롭게 시작하는 코너! 새해부터, 해외도 못가는데 사막교부라니..^^

        새해가 되어서 신앙안에서 한층 성숙하고 좀 더 하느님 닮은 삶을 살고 싶다는 다짐 하잖아요

        어떻게 살면 그럴 수 있을지.. 4세기 사막교부들의 삶을 보면서 우리 삶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

        사막교부에 대한 많은 책을 번역하신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본원장 허성석 로무알도 신부님의 안내로 사막으로 떠나보시지요!

        나비 우체국

        편지.. 마지막 편지를 언제 썼던가요? 물론 장문의 문자나 깨톡을 보내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감성 가득담아 신앙의 멘토였던 분에게 보내보면 어떨까요?

        연락이 안되도 상관없어요. 이건 음성으로 보내는 편지니까..^^

        오늘 첫 편지의 주인공은 이은경 세실리아님 인데요. 우연히 맡게 된 어르신성경대학을 통해 

        성장한 신앙이야기와 그 일을 맡기며 격려해주셨던 멘토 같은 분 본당 수녀님께 보내는 편집니다.

 

1.6(목)- 신년특집 -대구대교구 새사제들과 함께~!

        지난 12월28일 대구대교구에서 사제서품식이 있었고 이날 10분의 새신부님들이 탄생했습니다.

        10분 중 방역상황때문에 3분의 신부님과 함께 했는데요.

        강동협. 김세호 황보근 새신부님 모시고 사제의 길을 걷게 된 이유부터 

        삶의 이야기들 새로운 계획들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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