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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고 믿었다.(요한 20.8)
이 름 0092
작성일 2018년 12월 27일 조 회 1330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오늘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십자가 위에서 당신의 어머니를 맡기신 제자,  

사도 요한의 축일입니다. 

모든 사도 요한 본명을 가지신 분들께 축하인사 보내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사도요한은 예수님께 사랑 받는 제자로써

어머니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신 정말 사랑받는 아들, 제자였습니다.

 

사도요한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고 가슴이 아려올때가 있습니다.

 

모두가 도망갔을 때 어머니 곁을 지키고 계셨고,

모두가 손가락질 할 때 그 십자가 곁에 서 계신 분,

믿었던 그분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어미니를 부축하며 함께 우셨던 분.

 

그분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보고 믿었다." 하십니다.

 

사도 성 요한이시여

저에게도 보고 믿을 수 있도록 당신께서  전구자 되어 주십시요.

 

수 많은 사람들이 믿었고

수 많은 세기동안

우리주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저도 보고 믿을 수 있도록 당신께서 전구자 되어 주십시요.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십시요.

 

저도 진실로 믿고 싶습니다.

저의 남은 전 생애를 믿음 하나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전구자 되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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