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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줄기 말씀의 빛 나눕니다.
이 름 아네스
작성일 2018년 12월 12일 조 회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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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오 복음 18장 22절 말씀입니다.

 

사실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아르바이트생들을 만납니다.

좋은 친구들도 있지만

정말 제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앞과 뒤가 다른 친구들도 많더군요..

 

저도 완벽한 인간은 아니지만

이해할수 없는 행동들..

양심없는 행동들..

이기적인 행동들을 볼때마다

너무나 화도 나도

내가 만만한 사장인가 그래서 그런가..

나도 독하게 본때를 보여줄까 하는 생각을 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성경책을 펼쳐 들었을때..

이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래.. 나는 그냥 사람이 아니고..

가톨릭 신자이다.

내가 용서하면할수록

그 스스로 양심을 깨닫게 되겠지..

그런마음으로 그친구를 용서합니다.

 

예수님을 닮아 살아가는것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그래도 이말씀을 새기며 오늘도 마음의 수양을 해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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