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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물과 마음의 깊이
이 름 라파엘라
작성일 2018년 10월 17일 조 회 1653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우연히 이 글을 접하며 

함께 나누어봅니다.

 

무심코 살아가는 나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더라구요.                       

 

 

우물과 마음의 깊이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맹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돌이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깊이와 양을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좋습니다.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갈증이 해소되면 새 기운을 얻습니다.

 

비난이나 경멸의 말(돌던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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