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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알기쉬운 가톨릭 교회 교리서 코너 완전 감동입니다~~
이 름 김정희
작성일 2013년 2월 14일 조 회 3427
첨부파일 없음
내 용
PD님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방송을 자주 접하지는 못하지만 출퇴근 길에 고정 채널로 듣곤 하는 평화방송 애청자랍니다. ㅎㅎ
아부가 아니라... 평화방송을 들으면 편안해집니다.
오늘은 혼자 밀린 업무를 하면서 이왕이면 평화방송을 틀고 일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홈페이지 www.dgpbc.co.kr을 접속했습니다. 아 그런데... 죄측에 나열되어 있는 방송프로그램 중에 ‘오늘이 축복입니다’라는 말이 확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성호경을 바치는데... 제가 늘 감사했던 ‘오늘’이란 단어로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이 참 궁금해졌습니다. 다시듣기를 클릭했습니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아! 어떤 초콜렛보다 달콤한 밤입니다.
다시듣기를 통하여 2월13일(수)방송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속에 다양한 코너가 구성되어 있었지만 제가 궁금하고 부족하고 갈증을 가졌던 알기쉬운 가톨릭 교회교리서 코너가 가장 감동입니다.
순진무구하게 궁금증을 물어보시는 진행자 김현정님과 노광수 그레고리오 신부님의 자연스런 사투리 억양의 대화법이 친숙함으로 다가 왔습니다.ㅎㅎ 저도 개신교와 가톨릭의 차이가 궁금하긴 했는데 묻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짧은 시간 안에 간결하고 쉽게 이해를 주시는 이 코너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몇 개의 다시듣기를 들었습니다. 방송 내용과 교리뿐만 아니라 코너 후에 따라붙는 성가 선곡도 참 맘에 듭니다. 성가가 업무의 피로를 달래 주십니다.
오늘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림이 마땅한 밤입니다. 오늘은 감사의 인사만 드립니다. 아마 다음엔 궁금한점이나 꼬치꼬치 옥에 티를 언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너무 좋고 감사해서 발렌타인 데이인 오늘 노광수신부님과 PD님과 관계자들께 이 밤에 초콜릿을 전해 드리고 싶은 맘이지만... 제가 받은 감동 후기로 초콜렛을 대신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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