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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음 편해지는 글 /이지민클라라
이 름 이지민
작성일 2012년 1월 10일 조 회 3623
첨부파일 없음
내 용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예쁜 님들,모두모두
주님 안에서 건강히 잘 지내세요.[남조선티없이맑아천진난만한어린이버전]
샬롬입네다.[북조선에미나이동무버전]
PS>실은 어젯밤에 주님이 이렇게 하라고 분부하셨더래요.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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