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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회마당돌판위의글이지민클라라♡
이 름 이지민
작성일 2011년 10월 30일 조 회 3248
첨부파일 없음
내 용
너희는 나를 주님이라 부르면서도 따르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빛이라 부르면서도 우러러 보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길이라 부르면서도 걷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삶이라 부르면서도 배우려 하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깨끗하다 하면서도 사랑하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부유하다 하면서도 구하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문이라 부르면서도 두드리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도 섬기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강하다 하면서도 존경치 않았고,
너희는 나를 의롭다 부르면서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너희는 나를 따른다고 하면서도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
{독일의 뤼벡의 교회 마당에 있는 돌판에 적힌 글}



*다시 한번 우리의 믿음을 되새겨 보게끔 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살면서 생활따로, 신앙따로인,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비춰주는 것 같습니다.
순교자들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원동력은 주님께 대한 사랑입니다.
우리들도 주님을 위해서 한 알의 밀알로 땅에 떨어져서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피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꽃이 진 그 자리에서 탐스런 열매가 열리듯이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그 생명에서 수없이 많은 열매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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