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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오신부님! 너무 서운해요.
이 름 김선애
작성일 2011년 10월 18일 조 회 3394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아오신부님의 행복한 동화를 들으며 늘 마음이 정화되고 따뜻해졌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신부님처럼 주위를 더 사랑스러운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감히 기도드려도 될까요? ㅎㅎ
더더. 하면 신부님 너무 힘드시겠죠?
신부님의 창작동화를 들을때마다 신부님의 표현에 놀라고 행복했습니다.
성당에서 행복한 동화 주욱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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