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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CPBC 설 특집 좌담 프로그램 [남과 북의 평화, 교회의 역할]
작성일 2020년 1월 17일 조회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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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대구CPBC 설 특집 좌담 프로그램 

[ 남과 북의 평화, 교회의 역할 ] 

 

 

대구가톨릭평화방송(FM 93.1)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설 특집 좌담 프로그램  [남과 북의 평화, 교회의 역할] (제작 담당 우웅택PD)을 방송한다. 북미 대화의 교착 속에서 남북 관계의 후퇴까지 염려되는 지금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은 과연 무엇이고 교회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지 성찰하고 모색한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한국전쟁 70주년인 2020년을 맞아 한 해 동안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를 전개하고 있고,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교구장 신년 사목교서에서 “분단된 남, 북한의 현실과 이념적인 대립, 그리고 끊임없는 여야의 정쟁과 이웃 나라들과의 갈등 등으로 상처받은 우리 국민들의 마음도 하느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드린다.”라고 밝힌 만큼 그 기획 의도와 내용이 시의적절해 보인다.
 이 좌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사회적 약자와 사회 공동선을 위해 대구에서 제작해 방송하는 [유혜숙과 함께하는 지금 여기에] 설날 특집으로 마련되며, 사회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원 유혜숙교수(윤리신학박사,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가 맡고 두 명의 패널이 함께 한다. 공군 중장으로 전역한 배양일박사(전 바티칸 대사,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역임)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용찬교수(전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장, 현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평화구축 방안, 한국천주교회가 그동안 펼쳐 온 민족 화해 활동, 그리고 교황님의 북한 방문 가능성과 한국천주교회는 지금 상황에서 과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좌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와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의 자문을 받았다.

 

 

 

 

(다시 듣기 서비스는 대구가톨릭평화방송 홈페이지 참조 www.dgcpbc.co.kr)

기타 방송에 대한 문의는 대구전화 053)25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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