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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앙을 위한 성경의 역할 / 기진하여 엎드린 곳이 주님 앞이라니 (1014) |
201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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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어떻게 생겨나고 자라나는가? / 묵주가 흔치 않아 손가락 꼽으며 한 기도 (0930) |
201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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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로 우리에게 오시는 구원의 하느님 / 장롱에서 나온 장군교지 (0923) |
201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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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삶과 최후의 심판 / 현관 앞 박수체조 (0916) |
201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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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의 통공이란 ? / 여행가방 여는 순간 (0909) |
2017-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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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성령 / 나의 영혼 돌보시는 인자하올 어머니 (0902) |
201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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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 / 교실 창가에서 불현듯 (0826) |
2017-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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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과 호칭의 의미 그리고 강생 / 나의 앞길 밝혀준 손전등 불빛 (0819) |
2017-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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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승천 대축일에 관하여 / 묵주반지끼고 투정하다가 (0812) |
2017-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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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찾아야 행복한 인간 / 팀장님과의 화해 (0805) |
201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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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짜로 주시는 은총~! / 유비무환 (0729) |
201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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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에서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 군기잡는 신학생 (0722) |
201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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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과 성전의 이야기들 / 천주교 신자로 지낸지도 벌써 22년째 (0715) |
2017-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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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이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 이유있는 추락 (0708) |
2017-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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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참된 의미 / 도둑맞은 월급봉투 (0701) |
2017-07-18 |
4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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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떤일을 하셨나? / 꿈결 성모님께서 주고가신 묵주 (0624) |
2017-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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