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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뉴스
| 제 목 | 대구가톨릭대, ‘청년 안중근 토마스’ 학술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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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0월 29일 | 조회 | 3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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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가 안중근 의사의 신앙과 평화 정신을 오늘날 청년 교육으로 이어가기 위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가톨릭대 안중근연구소와 안중근평화기념관은 어제. 교내에서 ‘청년 안중근 토마스’를 주제로 제1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대교구 김정용 신부의 기조강연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과 천주교 신앙의 관계를 살펴봤습니다. 이 밖에도 친필 편지와 한문 원전 등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와, 청년 교육과 교회의 사회적 실천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는 안중근 의사의 맏딸 안현생 데레사 여사가 교수로 재직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안중근 의사의 신앙과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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