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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뉴스
| 제 목 | 대구대교구 신청사 축복식, 역사박물관 개관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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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0월 8일 | 조회 | 7 |
| 첨부파일 | 대구대교구 신청사.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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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오는 10일 교구청에서 신청사 축복식과 역사박물관 개관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1911년 교구 설정 이후 115년의 신앙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사목의 중심이 될 신청사와 역사박물관의 새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11월 준공된 신청사는 옛 대건중학교 과학관과 운동장 부지에 건립됐으며, 1968년부터 교구청 본관으로 사용해 온 옛 건물은 역사박물관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역사박물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공식 기념식, 교구 설정의 역사를 형상화한 조형물인 ‘하늘의 종’ 제막식, 신청사 축복식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대교구장 옥현진 대주교를 비롯해, 부산교구 손삼석 주교와 신호철 주교, 마산교구 이성효 주교, 안동교구 권혁주 주교를 비롯해 주교들과 수도회 장상, 기관장 등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는 신청사와 역사박물관이 교구의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새로운 복음화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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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신청사.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