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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 제 목 | 경북 첫 국립의대 신설 확정…국립경국대 2030년 개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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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1월 5일 | 조회 | 8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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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교육부가 어제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확정하면서 오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입학정원 40명 규모의 의대와 500병상 이상의 대학병원이 건립됩니다. 총사업비 6천3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의 부족한 의료인력 확충과 필수의료 서비스 개선은 물론, 바이오·의료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는 국비 확보와 교수진 확충, 병원 건립 등 후속 절차를 위해 국립경국대와 안동시·예천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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