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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
| 제 목 | 운문댐 가뭄 장기화. 대구시 안정적 수돗물 공급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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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10월 6일 | 조회 | 5 |
| 첨부파일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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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대구시가 낙동강에서 하루 7만 톤의 물을 추가 공급하고, 금호강 비상공급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문댐 저수율은 지난 1일 기준 23.6%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가뭄이 계속될 경우 11월 초부터 운문댐 물과 금호강 물을 함께 공급해야 할 것으로 보고, 이달 중 비상공급시설과 수질 등을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가뭄 상황이 지속될 때를 대비해, 활용가능한 수원을 미리 확보하고 단계별 대응체계를 갖추는 한편,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에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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